계속되는 행운 잡아낸 권순우, 윔블던 본선 개인 첫 승



스포츠선수가 성과를 이뤄내는 데에는 행운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만, 행운으로 주어진 기회를 확실하게 잡아낼 때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다. 한국 남자테니스의 에이스 권순우(24·CJ 후원·세계랭킹 71위)에게 최근 이런 행운이 따랐다. 지난 21일 개막했던 남자프로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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