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충돌·동료비하’ 논란 심석희 공백, 이유빈·서휘민 등이 대체



고의충돌 의혹과 동료 비하 논란이 불거지면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이탈한 심석희(24·서울시청)의 빈자리를 이유빈(연세대)과 서휘민(고려대)이 메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오는 21일∼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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