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도착한 이재영·다영 쌍둥이 “그리스 오게 돼 영광”



그리스로 떠난 이재영·다영(25) 쌍둥이 자매가 현지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17일(현지시간) 구단 유튜브 채널 ‘AC PAOK TV’에는 2분30초가량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재영은 “너무 좋고 기대도 많이 된다”며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는 것에 …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해서 확인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