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톱10 진입으로 ‘데큐플보기’ 참사 씻을까



‘기회의 땅’ 윈덤 챔피언십에서 부진탈출을 노리는 김시우(26·CJ대한통운)가 공동15위에 올라 최종일 톱10 진입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1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최종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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