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前 감독 “강백호 껌 나도 보기 안 좋았는데 팬들은 오죽…”



야구 원로인 김인식 전 대표팀 감독이 ‘강백호 선수의 껌’ 등 태도 문제로 논란이된 올림픽 야구대표팀에 대해 “계속해서 선수들을 교육시킬 수밖에 없다”며 공인의 자세, 명예, 책임감 등을 끊임없이 가르쳐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감독은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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