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 “루마니아전 총력…물러설 곳 없다”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첫 경기 충격패로 벼랑 끝에 선 김학범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이 루마니아와 2차전에 모든 걸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5일 오후 8시 일본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루마니아와 대회 남자축구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김 감독은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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