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육상 오카그바레, 도쿄 첫 도핑 적발



나이지리아 단거리 육상선수 블레싱 오카그바레(33)가 도핑 테스트에서 성장 호르몬 양성 반응을 보여 도쿄올림픽 무대에서 퇴출당했다. 이번 올림픽 첫 ‘도핑 적발 사례’다. 세계육상연맹은 31일 “오카그바레의 소변 샘플에서 금지약물 성분이 나왔다. 오카그바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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