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동안 이글 3개 잡은 임성재, 공동 9위 점프·2주 연속 톱10



1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파72·743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최종라운드. 임성재(23·CJ대한통운)는 374야드 거리의 1번 홀(파4)에 강한 드라이브샷을 구사했고 무려 346야드를 날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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