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은메달 도둑맞은 러시아 테니스 ‘복식의 여왕’



유명 테니스 선수가 올림픽에서 딴 메달을 도둑맞았다. 잃어버린 메달 중에는 최근 폐막한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획득한 은메달도 들어 있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2일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테니스 선수 엘레나 베스니나(35)가 집에 도둑이 들어 메달을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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