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로 전역하면 창피할 것 같아”… ‘사격’ 김모세의 다짐



김모세(23·국군체육부대)가 처음으로 출전한 올림픽에서 결선에 진출했지만, 메달을 가져가지는 못했다. 김모세는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15.8점으로 8위를 기록했다. 8명이 출전하는 사격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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