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광현 ‘가을잔치’서 못 볼 듯…PS 진출 확률 10% 미만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에서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활약상은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0)을 제외하면 MLB에서 뛰는 대다수 한국 선수들은 정규시즌을 끝으로 귀국길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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