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⅓이닝 7실점 와르르…토론토는 극적인 역전승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또 무너졌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로 나서 2⅓이닝 8피안타(2홈런) 1볼넷 4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투구수는 69개. …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해서 확인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