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쏟아지는 한국 탁구, 단체전서도 최소 동메달 3개 [도쿄 패럴림픽]



대한민국 장애인 탁구 대표팀이 2020 도쿄 패럴림픽 단체전에서도 메달 3개를 확보했다. 박진철(39·광주시청)과 차수용(41·대구광역시), 김현욱(26·울산시장애인체육회) 조는 31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도쿄 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체 8강전(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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