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결국 PSG 유니폼 입었다…”축구 인생의 다음 장 시작”



축구 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34)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PSG는 1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와 1년 연장 옵션이 있는 2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메시는 “파리에서 빨리 내 축구 인생의 다음 장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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