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최고 역사’ 디 오픈, 2년 만에 막 오른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4대 메이저대회 중 유일하게 열리지 못했던 디 오픈(브리티시 오픈)이 올해는 돌아온다. 메이저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149회 디 오픈(총상금 1150만달러)이 15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켄트 해안 샌드…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해서 확인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