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 쏟아낸 고영표 “기회 주신다면 더 던지고 싶어”



한국 야구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얻은 수확 중 하나는 국제대회에서도 통할 수 있는 선발 투수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언더스로우 투수 고영표(kt wiz) 이야기다. 고영표는 지난달 3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경기에서 3회까지 상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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