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볼 선배와 쫓아오는 후배… 함께 크는 신유빈



도쿄올림픽을 치르며 한 단계 성장한 신유빈(17·대한항공)이 또 다른 성장의 동력이 생겼다. 쫓아가야할 선배가 있고 자신을 쫓아오는 후배가 있어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신유빈은 강원 인제에서 열린 2021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를 통해 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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