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김인혁, 악플 고충 토로 “남자 안 좋아하고 화장도 한 적 없어”



배구 선수 김인혁(26)이 자신의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러들에게 제발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김인혁은 1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십년 넘게 들었던 오해들. 무시가 답이라 생각했는데 저도 지친다”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도 넘은 댓글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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