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 가뿐히 ‘첫 승’



2020 도쿄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이상 27·인천국제공항)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가뿐히 첫 승을 가져갔다. 이소희-신승찬은 24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세티아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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