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복식 ‘행복한 상상’… 우리끼리 금·은 대결 이뤄질까



배드민턴은 1992 바르셀로나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한국은 바르셀로나 때 남자복식 박주봉-김문수, 여자복식 황혜영-정소영의 금메달, 여자단식 방수현의 은메달, 여자복식 심은정-길영아의 동메달까지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배드민턴 강국으로 올라섰다.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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