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이소희-신승찬, 4강 패배…동메달 결정전으로



배드민턴 여자복식 ‘단짝’ 이소희-신승찬(이상 27·인천국제공항)이 2020 도쿄올림픽 4강에서 져 동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이소희-신승찬은 31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4강전에서 그레이시아 폴리-아프리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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