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韓 탁구 미래 밝혔다



한국 탁구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과 세 차례 만났지만 모두 석패했다. 그러나 ‘한국 여자탁구의 미래’ 신유빈(대한항공)은 여자 단식 결승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내며 전망을 밝혔다. 신유빈은 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에서 열린 2021 도하 아시아선수권대회 …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해서 확인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