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우승컵 든 나경복 “은퇴하는 날까지 계속 배우고 발전해야죠”



프로스포츠의 드래프트에서 첫 순번은 꼴찌팀에게 주는 격려의 선물이다. 뛰어난 재능과 함께 팀도 성장하라는 뜻이다. 지난 2008년 서울 우리캐피탈 드림식스로 출발한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의 우리카드는 2010년대 중반까지도 단 한번도 포스트시즌 진출을 못하는 만년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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