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탈환 고진영 “연말에 큰 파티있으면 좋겠다”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최종4라운드. 고진영(27·솔레어)은 18번 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에서 173야드 두 번째 샷을 홀 0.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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