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타티스 Jr·게레로 Jr ‘새 역사’ 썼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젊은 바람’이 불었다. 2021시즌 MLB 양대 리그의 최우수선수(MVP) 최종 후보의 절반이 ‘23세 이하’로 나타났다. 9일 공개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선정 2021시즌 MLB 내셔널리그의 MVP 최종 후보는 후안 소토(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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