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승’ 고진영, 2주 연속 LPGA 우승 도전



2년 가까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지켜왔던 고진영(26·솔레어)은 올 시즌 기대만큼 성적을 내지 못하며 지난 6월 넬리 코다(미국)에게 1위 왕좌를 내주고 말았다. 이에 고진영은 도쿄올림픽 이후 국내에 머물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한 달 반 동안 예전 스윙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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