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모리카와 디 오픈 우승… 도쿄올림픽 금 후보로 부상



2019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한 콜린 모리카와(24·미국)는 임성재(23·CJ대한통운)와 신인왕 경쟁을 펼치던 선수다. 데뷔 첫해에 첫 승을 신고한 모리카와는 지난해 대형사고를 쳤다.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에서 당시 세계랭킹 5위이던 저스틴 토머스(28·…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해서 확인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