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기록 세운 수영 황선우, 포상금 1000만원 수령



생애 처음 밟은 올림픽 무대에서 아시아 기록을 다시 쓴 황선우(18·서울체고)가 1000만원의 부수입을 챙겼다. 대한수영연맹은 11일 오전 송파구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포상금 전달식을 열고 황선우에게 1000만원을 지급했다. 황선우는 지난달 28일 2020 도쿄올림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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