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육상선수, 지구 반 바퀴 돌아 도쿄서 날았다



1만5266㎞. 아프가니스탄 육상 대표 호사인 라소울리(26)는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출전’이라는 꿈을 이루려고 지구를 반 바퀴 돌았다. 라소울리가 진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데는 13.04m가 더 필요했다.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 탈레반이 아프간 정권을 장악하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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