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선수 페미 논란’ 외신도 주목… 진중권 “한남이 국위선양했네”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혼성단체, 여자단체, 개인)에 오른 안산(20·광주여대) 선수의 ‘숏컷’ 헤어스타일에서 촉발된 이른바 ‘페미 논쟁’이 해외 언론에도 소개돼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30일 페이스북에 “한남(한국 남성을 일컫는 표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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