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 여제’ 김자인에 청룡장 산악인 故 이현조, 거상장 수훈



‘암벽 여제’ 김자인(33)이 2021 체육발전 유공자 포상에서 최고 영예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는다고 대한산악연맹이 지난 2일 밝혔다. 김자인은 2004년 아시아 스포츠클라이밍선수권대회 최연소 우승을 시작으로 세계선수권대회 한국인 첫 우승, 월드컵·아시아선수권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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