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2022년엔 한국 돌아올까… 올 시즌 두 번째 ‘방출 대기’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양현종(33)이 소속 팀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방출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됐다. 텍사스 구단은 16일 “부상에서 회복한 외야수 윌리 칼훈을 40인 로스터에 포함하기 위해 양현종을 방출대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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