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후보’ 등장… 김민채,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에서 2위



‘피겨여왕’ 김연아의 은퇴 이후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은 잠깐의 침체기를 거쳤지만 ‘연아키즈’들의 활약 속에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주니어 대회에서도 새로운 얼굴들이 속속 나타나며 팬들을 기쁘게 하는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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