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가을여왕’… 장하나, 시즌 2승 ‘메이저 퀸’으로 장식



한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장하나(29·비씨카드)는 ‘가을여왕’으로 불린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에 들어서면 샷감이 몰라보게 물이 오르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기 때문이다. 장하나가 올해도 어김없이 맹타를 휘두르며 9월 두 번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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