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절대 강자”… KB 기분 좋게 시즌 출발



2021∼2022시즌 여자프로농구는 국내 최고 센터 박지수(23·사진)가 버티고 있는 데다 리그 최고의 슈터로 꼽히는 강이슬(27)까지 영입한 KB가 절대 강자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도 우승후보 1순위였던 KB가 삼성생명에 덜미를 잡히며 우승 트로피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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