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때마다 ‘금빛 화살’… 마지막 10점 한발로 끝냈다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전이 열린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 안산(20)과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는 5세트까지 5-5 동점을 이루며 딱 한 발로 금메달 주인을 가리는 슛오프에 돌입했다. 보는 사람들마저 떨리는 순간,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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