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보너스 1500만불 ‘쩐의 전쟁’… 캔틀레이 vs 람, 양자대결로 압축



패트릭 캔틀레이(29·미국) 대 욘 람(27·스페인). 보너스 상금 1500만달러(약 173억5500만원)가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쩐의 전쟁’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이 두 선수의 대결로 압축됐다. 캔틀레이는 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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