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엄원상 득점포’ 김학범호, 아르헨과 2-2 극적 무승부



올림픽 축구 사상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하는 김학범호가 도쿄올림픽 리허설에서 남미 강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 올림픽 대표팀은 13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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