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이다영 자매 도망치듯 그리스行



학창시절 일으킨 폭력사건이 알려져 국내 배구계에서 퇴출된 뒤 해외진출을 시도해 또다시 논란을 일으킨 이재영·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가 결국 한국을 떠났다. 이들은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합류하기 위해 16일 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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