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선발 고영표 “기회 되면 한번 더 등판하고 싶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잠수함 투수 고영표(31·KT 위즈)가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오르고 싶다고 투지를 불태웠다. 고영표는 4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6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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