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윔블던 첫 판 승리… 52년만의 ‘캘린더 그랜드슬램’ 도전 본격화



프로테니스 4개 메이저대회를 한해에 모두 석권하는 ‘캘린더 그랜드슬램’은 테니스 선수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영광으로 꼽힌다. 한해를 완벽하게 지배해야만 해낼 수 있는 업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경쟁이 치열해진 최근에는 거의 사라진 기록이 됐다. 남녀 통틀어서는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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