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캘린더 그랜드슬램’ 성큼



한창 진행 중인 2021시즌 프로테니스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조코비치’와 ‘젊은 선수들의 대약진’이다. 노바크 조코비치(34·세르비아·세계랭킹 1위)가 앞선 세 번의 대회인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을 석권해 52년 만에 한 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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