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 전쟁’ 최후 승자는 캔틀레이… 1500만달러 ‘잭팟’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패트릭 캔틀레이(29·미국)는 아마추어 시절 세계랭킹 1위에 올라 미국 남자프로골프를 이끌 재목으로 주목받았다. 2017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데뷔 첫승을 거둬 프로무대에서도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갑자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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