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정 마무리한 황선우 “제 수영 인생의 터닝포인트”



세계 수영계에 자신의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알린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2020 도쿄올림픽이 수영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선우는 3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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