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최고령’ 40SV 오승환… 500SV도 바라본다



‘돌부처’는 구위는 여전히 건재했다. 2006년 KBO리그 역대 최연소 한 시즌 40세이브 기록을 세웠던 오승환(39·삼성)이 지난 13일 광주 KIA전에서 세이브를 추가하며 최고령 40세이브 기록도 세우며 한국 야구 역대 ‘최고 마무리’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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