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부활하나…KLPGA 투어 한화 클래식 첫날 3언더파



최혜진(22)은 작년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을 3년 내리받았다. 신인왕에 2차례 상금왕에 올랐다. 불과 4년 만에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쌓은 최혜진은 그러나 올해는 우승과 인연이 없다. 톱10 입상이 6번에 상금랭킹 12위로 아주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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