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브래디, NFL 첫 600번째 터치다운 패스



톰 브레디(템파베이 벅스)가 미국프로풋볼(NFL) 역사상 처음으로 600번의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했다. 이 게임볼을 팬에게 선물로 줬다가 다시 회수하는 소동이 있었다고 미 CBS방송 등이 25일 전했다. 해당 볼의 가치가 미국에서 집 한 채 값인 50만∼75만달러(5억…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해서 확인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