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사브르 ‘맏형’ 김정환, 결승 실패…동메달 결정전으로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 ‘맏형’ 김정환(38·국민체육진흥공단)이 결승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다. 김정환은 24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2020 도쿄올림픽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루이지 사멜레(이탈리아)에 12-15로 역전패했다. 세계랭킹 15위인 …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해서 확인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