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20도쿄올림픽선 메달 거는 방식도 달라



2020도쿄올림픽에서 드디어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이 터졌다. 양궁 대표팀 김제덕과 안산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혼성 경기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열린 올림픽이라 메달 수여식도 여느 올림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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