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희망’ 황선우·김서영 ‘포스트 박태환’ 시대 활짝 열까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개인 혼영 200m에서 남유선이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올림픽 결승에 진출한 이후 2008 베이징 대회에서 박태환이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과 200m 은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수영의 올림픽 도전사를 새롭게 썼다. 이후 박태환이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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